자정까지 학원 운영 반대 액션
2025-11-03

서울시의회가 고등학생 대상 학원의 교습시간을 현행 밤 10시에서 자정(밤 12시)까지로 연장하는 조례안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의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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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토론회 대비 문자행동하기 #
발의찬성 의원들에게 문자보내기 #
발의 찬성 의원들에게 문자보내기국민의힘 시의원님 잠 좀 더 자겠다는 청소년 외면하고, 학원업자 편 드시면서 이 조례 발의하시면 역사에 남을 것 입니다. 기록으로 영상으로 다 볼 예정입니다. 지켜보겠습니다.
발의 찬성 의원들에게 문자보내기국민의힘 시의원님 밤12시까지 시의원님 보고 야근하라고 하면 좋으시겠어요? 저희는 정신과약을 먹어가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자살률이 치솟고 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서 경쟁에 도태되 좌절한 청소년들의 피눈물을 어찌 감당하시렵니까
발의 찬성 의원들에게 문자보내기국민의힘 시의원님 형평성에 맞추려면 모든 지역을 10시로 하는 것이 청소년 건강권 수면권을 지키는 일입니다. 출생률은 더 저하될 것 입니다. 그러면 모두 죽는 일입니다. 서울시를 위해 일하시는 분들이 학원업자들 편을 드는 것이 옳습니까 우리가 기억하겠습니다 철회해주세요
좌장(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에게 문자보내기 #
11월11일 토론회 좌장에게 문자보내기민주당 좌장님 청소년들의 삶이 걸린 일입니다. 경쟁을 완화해 행복한 서울시에서 공부하는 청소년이고 싶습니다. 우리를 심야까지 가두는 이 조례를 막아주세요. 토론회에서 소신있게 발언해주시리라 믿겠습니다.
대표발의자 정지웅 시의원에게 문자 보내기 #
위 문구로 대표발의자 정지웅 시의원에게 문자보내기(클릭)정지웅 의원님, 청소년의 수면권과 건강권을 침해하는 학원 심야교습시간 연장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청소년을 경쟁으로 내모는 조례는 철회되어야 합니다. 부디 결단을 내려주십시오.
위 문구로 대표발의자 정지웅 시의원에게 문자보내기(클릭)정지웅 의원님, 자정까지 학원에 머물게 하는 조례가 어떻게 청소년의 학습권입니까? 수면권과 휴식권을 빼앗는 것은 교육이 아닙니다. 대표발의자로서 조례안을 철회하고, 청소년의 삶을 지키는 정치적 책임을 보여주십시오.
위 문구로 대표발의자 정지웅 시의원에게 문자보내기(클릭)정지웅 의원님, 이 조례는 거대 사교육 업체의 이익을 위한 법안이지 청소년을 위한 정책이 아닙니다. 대표발의자로서 그 책임은 의원님께 있습니다. 서울의 기준은 경쟁이 아니라 휴식과 인간다움이어야 합니다. 철회하십시오.
발의 찬성 의원들에게 문자보내기 #
위 문구로 발의 찬성자들에게 문자 본보내기(클릭)의원님, 청소년의 수면권·건강권을 침해하는 학원 심야교습시간 연장 조례안을 찬성하신 것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이는 거대 사교육 업체만 이롭게 할 뿐, 청소년에게는 고통만 줍니다. 조례안을 즉시 철회하고, 청소년의 삶을 우선하는 정책을 제시하십시오.
위 문구로 발의 찬성자들에게 문자 본보내기(클릭)자정까지 학원교습을 허용하는 조례는 교육이 아니라 학대입니다. 서울 청소년에게 더 많은 경쟁과 피로를 강요하지 마십시오. 찬성 철회가 의원님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제발 청소년의 권리를 빼앗지 마세요.
위 문구로 발의 찬성자들에게 문자 본보내기(클릭)의원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청소년의 휴식과 건강을 해치는 심야교습 연장 조례 발의는 시대를 거꾸로 돌리는 일입니다. 부디 조례안 찬성을 철회하고, 청소년의 삶을 지키는 결단을 내려주십시오.
찬성철회 의원에게 지지문자 하기 #
김영철 의원 #
위 문구로 문자 보내기김영철 의원님, 심야교습시간 연장 조례안 찬성 철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0-8010-6022
| 정당 | 이름 | 연락처 |
|---|---|---|
| 국민의힘 | 김영철 | 010-8010-6022 |
교육위에 문자보내기 #
위 문구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들에게 문자보내기(클릭)서울시의회는 청소년의 건강과 권리를 위해 학원 심야교습시간 연장 조례안을 철회해 주십시오. 자정까지의 교습은 수면권과 휴식권을 침해하고, 경쟁과 사교육 부담만 키웁니다. 청소년들에게 쉼과 삶을 돌려주세요.
위 문구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들에게 문자보내기(클릭)심야교습 연장은 학습권이 아니라 ‘수면권 박탈’입니다. 청소년을 경쟁으로 몰아넣는 조례안, 반드시 철회해야 합니다. 서울이 나쁜 기준을 따르지 말고, 더 인간적인 기준을 세워주세요.
위 문구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들에게 문자보내기(클릭)서울시의회는 학원 자정교습 조례안을 철회하십시오. 청소년은 잠잘 권리, 쉴 권리가 있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교육정책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민주당 교육위원에게 문자하기 #
위 문구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민주당 위원들에게 문자보내기(클릭)심야교습시간 연장 조례안 저지해 주십시오. 학생인권조례폐지, 서사원폐지, 나는봄센터폐지 언제까지 국민의힘 쪽수 핑계 대실런지요? 피켓을 들든 무엇을 하든 행동해주십시오. 결자해지 하는 마음으로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우리가 민주당을 기억하지 않겠습니까.
위 문구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민주당 위원들에게 문자보내기(클릭)청소년의 건강권과 수면권을 침해하는 학원 심야교습 연장 조례안, 더불어민주당이 막아야 합니다. 사교육 확대가 아니라 청소년의 삶을 위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철회에 동참해 주십시오. 실망시키지 마세요.
국민의힘 교육위원에게 문자하기 #
위 문구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위원들에게 문자보내기(클릭)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교육위원님들께 묻습니다. 청소년의 수면권과 건강권을 침해하는 학원 심야교습시간 연장 조례안은 누구를 위한 정책입니까? 사교육만 이롭게 하고 청소년을 지치게 하는 조례는 철회되어야 합니다.
위 문구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위원들에게 문자보내기(클릭)의원님, 청소년을 자정까지 학원에 묶어두는 조례는 교육이 아니라 경쟁의 연장입니다. 서울이 앞장서서 청소년의 삶과 휴식을 지켜야 합니다. 심야교습 연장 조례안을 철회해 주십시오. 이것이 진정한 책임입니다.
위 문구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위원들에게 문자보내기(클릭)국민의힘 교육위원님들, 청소년의 권리를 침해하는 학원 심야교습 연장 조례안에 반대해 주십시오. 수면권과 휴식권은 기본권입니다. 교육은 경쟁이 아니라 삶을 위한 길이어야 합니다. 조례안을 즉시 철회하십시오.
연락처 #
별도의 문구를 보내고 싶은 분은 아래의 번호를 복사해서 단체문자로 보내시면 됩니다.
대표발의자 연락처 #
010-9976-4254
| 정당 | 이름 | 전화번호 |
|---|---|---|
| 국민의힘 | 정지웅 | 010-9976-4254 |
법안 발의 찬성 의원들 연락처 #
010-3715-2082, 010-3199-6163, 010-3707-5984, 010-5031-8949, 010-5268-8881, 010-5289-9911, 010-3783-3735, 010-5244-9703, 010-3775-3059, 010-9037-3420, 010-8748-1022, 010-3219-9649, 010-7357-2861, 010-9096-7180, 010-6203-9243, 010-5512-2223, 010-3759-1325, 010-9015-0002
| 정당 | 이름 | 전화번호 |
|---|---|---|
| 국민의힘 | 강석주 | 010-3715-2082 |
| 국민의힘 | 김규남 | 010-3199-6163 |
| 국민의힘 | 김용호 | 010-3707-5984 |
| 국민의힘 | 김원중 | 010-5031-8949 |
| 국민의힘 | 김원태 | 010-5268-8881 |
| 국민의힘 | 김태수 | 010-5289-9911 |
| 국민의힘 | 김혜영 | 010-3783-3735 |
| 국민의힘 | 신복자 | 010-5244-9703 |
| 국민의힘 | 심미경 | 010-3775-3059 |
| 국민의힘 | 이상욱 | 010-9037-3420 |
| 국민의힘 | 이성배 | 010-8748-1022 |
| 국민의힘 | 이종태 | 010-3219-9649 |
| 국민의힘 | 이종환 | 010-7357-2861 |
| 국민의힘 | 이희원 | 010-9096-7180 |
| 국민의힘 | 임춘대 | 010-6203-9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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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 교육언론 창, [단독] ‘학원 심야교습 연장’ 정지웅 서울시의원 “사교육 경감 동의하지만 ‘자율권’ 보장해야”, https://www.educh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79, 2025-10-31
- 이로운넷, 서울시의회, ‘자정까지 학원 교습’ 발의… 교육계 “시대착오적 조례” 거센 논란,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6093, 2025-11-02- 오마이뉴스, 학생의 날, 중2 학생의 청원 “잠잘 권리, 아플 권리를 달라”,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79855, 2025-11-03
- EBS뉴스, 서울 고교생 학원 밤 12시까지 연장?…교육계 ‘반발’, https://home.ebs.co.kr/ebsnews/menu1/newsAllView/60659727/H?eduNewsYn=N&newsFldDetlCd=, 2025-11-03
- JTBC, ‘자정까지 교습’ 토론회 앞두고 “표작업 해야”…학원 측 지침 논란,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9489?influxDiv=NAVER, 2025-11-04
청원24 #
중학교 2학년 학생이 학원에 12시까지 갇혀있기 싫다고 수면과 건강을 지킬 권리를 달라고 청원을 했습니다. 과잉경쟁으로 삶의 끈을 스스로 놓아버리는 청소년 자살률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심야 시간까지 학원에 갇혀 학대받지 않도록 댓글로 의견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연대로 서울시 청소년들을 지켜냅시다.
현재 청원24에 공개되어 현재 의견을 제출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회가 고등학생의 학원 교습시간을 밤 10시에서 자정까지 연장하는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유는 ‘타 시·도와의 형평성’, 그리고 ‘학습권 보장’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조례는 서울 청소년의 삶과 건강, 교육의 방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경쟁만을 확대하는 정책입니다. 이 조례는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먼저, 학생의 수면권과 휴식권 침해 문제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청소년은 여전히 성장 과정에 있습니다. 수면 부족은 학습 효율을 떨어뜨리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높이며,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이미 한국 청소년은 OECD 평균보다 훨씬 적게 자고, 훨씬 오래 공부하며, 행복도는 최하위권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학원 운영시간을 자정까지 늘리겠다는 것은, 청소년에게 ‘잠잘 시간을 빼앗겠다’는 선언에 가깝습니다.
더구나, 이런 변화는 ‘선택’이라는 이름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또 하나의 경쟁 압박으로 작동합니다. 말은 ‘가고 싶은 사람만 가라’지만, 실제 학교와 사교육 현장에서 “안 가도 된다”는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하면 따라가야 하고, 하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뒤처진다는 공포가 있습니다. 이 조례는 학생을 더 오래 경쟁에 묶어두는 장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교육 정책’입니까?
또한 사교육비 부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입니다. 서울의 사교육비는 이미 전국 최고 수준이며, 최근 몇 년간 폭등하고 있습니다. 심야 교습이 허용되면 강좌는 늘어나고, 비용은 오르고, 학부모와 학생은 더 큰 압박을 받게 됩니다. 사교육 산업은 이득을 보겠지만, 가정은 더 지쳐갈 것입니다. 교육이 돈으로 하는 경쟁으로 변질되어서는 안 됩니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 과도한 경쟁교육을 완화하고, 아동·청소년의 기본 수면권과 건강권을 보장하며, 매년 폭증하는 사교육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논의되어 왔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UN아동권리위원회로부터 반복적으로 “과도한 경쟁교육과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휴식권과 수면권을 보장하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의회는 이러한 국제적 권고와 국내 현실을 거슬러, 심야 교습시간 연장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조치이며, 청소년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정책입니다.
‘형평성’이라는 주장 또한 설득력이 없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자정까지 학원에 머무른다 해도, 그 잘못된 기준에 서울까지 맞출 이유는 없습니다. 교육이 ‘누가 더 늦게까지 공부하는가’의 싸움으로 가서는 안 됩니다. 서울이 해야 할 일은 나쁜 기준을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하고 인간적인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결국 이 조례는 청소년을 위한 것이 아닌, 경쟁의 시간을 늘리고 사교육 시장의 이익을 키우는 정책일 뿐입니다. 더 이상 청소년들이 사회를 버텨야 하는 존재로 살아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자정까지 학원에 머무는 것은 학습권의 본질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공부 시간이 아니라, 더 나은 삶입니다. 잠잘 권리, 쉴 권리, 아플 권리, 행복할 권리. 교육은 이 권리를 지켜주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부디 서울시의회의 학원 심야교습시간 연장 조례안이 철회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 조례안은 아동·청소년의 기본권을 짓밟는 시대착오적 발상입니다. 청소년을 경쟁으로 내모는 정책은 멈춰야 합니다. 청소년들에게는 살아갈 힘을 주는 교육 정책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